상단여백
HOME 연재 신프로의 신의한수
[골프특집] 신프로의 신의 한수 5원포인트로 한 타 줄이기 -드라이버 장타를 내기위한 비결
<신현숙 프로>

-KLPGA 프로

-파워골프 아카데미대표

-파워골프 아카데미헤드프로

- 문의 02-525-0882

 

원포인트로 한 타 줄이기 -드라이버 장타를 내기위한 비결

골프를 즐기시는 분 이라면 드라이버 거리를 조금이라도 늘리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마련이다. 신프로는 거리를 더 내기 위해 조금 흥분해서 이것 저것을 생각하지 않고 스윙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감정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면 몸이 필자의 욕망에 놀랍도록 잘 반응한다. 분노의 샷 이랄까?

드라이버 장타 한 수

팁 하나, 날개 쭉지를 뒤로 돌려라 내가 날개 쭉지를 많이 돌릴수록 나의 히프를 더 많이 돌릴 수 있어서 공을 더 멀리치게 된다. 어떤 이유로도 백스윙을 제안하지 마라 모든 것을 돌려라 그러면 더 많은 와인드업을 할 수 있다. 더 많이 움직이면 스윙이 더 크게 되고 해드 스피드를 내게 되어 거리가 많이 난다.

 

팁 둘, 앞발을 15도 돌려라 이렇게 하면 하체가 스윙도중 몸에 중심을 잡아주고 더 빨리 돌릴 수 있게 한다. 그런데 백스윙을 제한 할 정도로 왼발을 너무 많이 벌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다운스윙 골반 회전시 오른쪽 허벅지를 목표 방향으로 보내라 해드에 힘을 힘껏 실어 준다. 내가 스윙하는 동안 “휙”하는 큰 소리가 나게 한다.

 

3일 동안 골프를 치지 않으면 내 평소의 스윙 스피드를 낼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연습 부족은 거리를 줄게 한다. 연습장에 가지 않더라도 하루 20~30번 풀 스피드 스윙 연습으로 나에 스윙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다. 공 뒤에 머리를 두고 해드를 던져 장타를 힘껏 날려 보자

 

최인영 기자  mybestlife@nate.com

<저작권자 © 건축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