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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시칠리아 거리의 추억최재남건축사 건축화 2018 20p

그림에는 풍경화 정물화 등 부르는 이름이 있다. 

필자는 건물을 그리는 그림을 '건축화' 라고 부른다. 

부가적으로 '거리화'라고 부를 예정이다. 

여행의 추억이 디지탈의 도움으로 정확히 표현되고 있다. 

원근법이 잘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건축과 투시도 교육의 영향이 미쳤다고 본다. 

고교시 미술반에서 그리다가 50년지나 칠순후 다시 그리는 그림이나, 

좋은 그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최승원 기자  engaar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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