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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건축문화상 사용승인부문 은상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임진우
[Design Hospital] 영역별로 직원과 환자들을 위한 외부 공간을 계획하여 자연과 문화를 담은 활기찬 병원으로 환자, 의료진, 지역주민에게 모두 열린 병원을 지향하며, 대지를 따르는 건축적 형태는 방문객들을 자연스럽게 내·외부로 끌어들이며, 수평의 선형들과 필로티는 자연스러운 동선 유도 및 외부 조경 공간과의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건축적 산책로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전신축 BTL사업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안성병원은 현재 병원 시설의 노후화 및 부지 협소로 인한 문제점을 이전 신축을 통해 새롭게 건립하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서비스 확충 및 현대적 의료시설로 계획하여 환자중심의 공공병원이자 지역주민들로붜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건립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Urban Axis/Landmark] 도시에 대응하는 조형계획과 함께 주변으로의 상징성을 확보하며, 외부의 조형개념이 내부로 연계되어 환자들을 위한 치유의 공간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제공한다.

의료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므로 의료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들(일반인, 노인, 환자, 보호자)의 정보·문화교류, 이벤트 및 주민 활동의 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건물 내·외부에 다양한 공간이 계획되어졌다. 그리고 의료원의 따뜻한 이미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하였다. 수평적 레이어를 적층하여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는 적절한 입면 형태로서, 적층된 구조와 외관은 안성의 통합된 의료 및 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Welcome(Drop-Off)] 대지를 따르는 건축적 형태는 방문객들을 자연스럽게 내·외부로 끌어들이며, 수평의 선형들과 필로티는 자연스러운 동선 유도 및 외부 조경 공간과의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건축적 산책로 역할을 하게 된다.
[Canopy Wall] 진입광장부터 주출입구, 응급센터까지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된 캐노피를 설치하여 내·외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건축적 장치

 

이일 기자  a_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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