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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건축사회, 신임 회장 조평화 건축사 당선2019년 하남지역건축사회 임시총회 및 임원선거

2019년 10월 2일 오후 3시에 하남지역건축사회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제3대 임원선출이 있었다.

선거관리위원장 한창섭 건축사(한아건축사사무소) 주재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진행되었다. 이번 선거에는 하남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의 추천으로 조평화 건축사((주)삼미공간건축사사무소), 허충회 건축사(모던건축사사무소), 최종오 건축사(모임건축사사무소) 3명의 건축사가 제3대 하남지역건축사회 회장 후보로 입후보하였다. 하남지역건축사회 재적회원 30명 중 25명이 참석하여 83%의 높은 투표율로 관심을 보였다. 개표결과 조평화 건축사가 투표자 과반 이상의 득표로 제3대 하남지역건축사회 신임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조평화 건축사_(주)삼미공간 건축사사무소

조평화 건축사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정식임기가 시작되며, 2년 동안 하남지역건축사회를 대표하여 이끌 예정이다.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조평화 건축사는 주어진 임기동안 하남지역건축사회 회원의 권익 증대를 위해 봉사하고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협회를 이끌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수호 건축사(하남지역건축사회 제2대 회장)가 조평화 건축사의 신임 회장 당선을 축하하였다.

또한 류금진 건축사(해닮건축사사무소), 박창호 건축사(그린건축사사무소)가 회원들의 추천과 전원동의를 얻어 제3대 신임 감사로 2년 동안 원활하고 투명한 하남지역건축사회가 되도록 봉사할 예정이다.

서수림 기자  archimo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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