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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축사회,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 및 중요 현안 개선 요청

지난 8월 2일 경기도건축사회 왕한성 회장은 대한건축사협회 이해운 대외협력단 부위원장, 조한담 국토이용계획위원회위원장과 함께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진형근 장관정책보좌관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이 날 왕한성 회장은 건축사들을 대변해 현업에서 겪고 있는 중요 사안들을 건의했다.

(왼쪽부터) 조한담위원장, 이해운위원장, 김현미 국토부장관, 왕한성 경기도건축사회 회장

먼저, ▶ 허가권자 지정감리 중 주거 외 200㎡를 2,000㎡ 이상이나 상주범위 이내로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올해로 건축사 예비시험이 폐지되는데 교육 여건이 보완되기 전까지는 예비시험을 연장하는 방안을 요청했다.

이일 기자  loved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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