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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주거빈곤아동 지원 협약 체결경기도 내 주거빈곤아동 가정 및 아동보육시설에 개보수 지원

경기도건축사회는  7월 2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주거빈곤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건축사회 여성위원회 봉사단에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경기도 내 주거빈곤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 경기도건축사회 왕한성 회장(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경기지역본부장(우)

이날 사회공헌 협약식에는 경기도건축사회의 왕한성 회장, 이길주 여성위원장, 장미경 기획위원장과 여성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이종화 경기지역본부장과 문희영 팀장 및 후원회 부회장 김명배건축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사회공헌 협약식에는 경기도건축사회의 왕한성 회장, 이길주 여성위원장, 장미경 기획위원장과 여성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이종화 경기지역본부장과 문희영 팀장 및 후원회 부회장 김명배 건축사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건축사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내 주거빈곤아동 가정 및 아동보육시설을 대상으로 개보수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경기도건축사회 왕한성 회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주거빈곤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경기지역본부장은 “우리나라 아동 10명 중 1명은 주거빈곤아동이며, 100명 중 1명은 주택이 아닌 곳에서 살고 있다.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경기도건축사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일 기자  loved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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