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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봄의 끝자락에 오르다성남지역건축사회, 2019 경기도건축사신협 춘계 야유회 행사 지원
남한산성에서 본 경관

2019년 5월 31일 '경기도건축사신협 춘계 야유회'가 남한산성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 성남지역건축사회에서도 참석해 지원하였다. 

맑은 날씨와 산행하기 좋은 기온으로 다수의 조합원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공식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었지만 아침 이른 시간부터 경기도건축사신협 직원들과 성남지역 건축사들이 행사장에 나와 손님들 맞이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성남지역건축사회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의 자랑거리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있는 남한산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 일을 맡아 등반코스 곳곳에서 오늘의 주인공인 경기도건축사신협의 조합원 가족들을 맞이하였다. 

남한산성 등반코스 곳곳에서 안내 중인 성남지역건축사회 자원봉사자

산행 코스는 남문을 중심으로 서문으로 돌아오는 완만하고 짧은 A코스(1시간 소요)와 북문에서 동문으로 돌아 남문으로 오는 B코스(2시간 소요)로 좋은 날씨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기분좋게 늦봄의 자연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산행 후 12시부터는 근처의 대형 식당 2곳에서 지역건축사회별로 식사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산행 후 막걸리 한 잔으로 조합원가족들의 우애와 화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조합원간 우애를 확인하는 즐거운 식사시간

이미 녹음이 푸르러 봄의 흔적을 찾아보기 쉽지않다. 쉼 없이 달려온 건축사들의 가쁜 숨을 봄의 끝자락에서 잠시나마 고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한마음으로 경기도건축사신협 춘계 야유회 행사에 지원 참여한 성남지역건축사회

 

이경구 기자  leekyeongkoo@re-ima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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