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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411억원 규모 강북종합시장 재정비사업 신축공사 수주지상 15층, 지하 3층 규모의 주상복합… 216세대 주택 및 상업 시설 공사
강북종합시장 시장정비 사업 조감도

대원이 재정비사업 신축공사를 수주하면서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게 됐다.

대원(대표이사 전응식)은 17일 서울 강북종합시장 재정비사업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대지면적 약 5109㎡의 재래시장 부지에 지상 15층, 지하 3층 규모(연면적 2만9439㎡)로 공동주택 216세대와 상업 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대원은 현재 시장 입주민은 철수를 완료한 상태로, 사업부지 입지 조건이 우수해 사업성이 높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시 재생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 참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종합시장 재정비사업 시행사는 도시/부동산 개발 전문기업 시에스네트웍스㈜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7월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으며 최근 강북구청으로부터 건축설계 변경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한편 대원은 8월 국토부 발표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발표에 따르면 전국 7개 산업단지 후보지 중 4곳(충주, 청주, 세종, 논산)이 대원 본사가 있는 충청권에 위치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경산4산업단지, 남원일반산업단지 공사를 진행 중이며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유정아 기자  dbwjddk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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