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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2년 연속 선정2018년 ‘기로의 인문학’을 주제로, 한국도서관협회장상 수상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워크숍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은 지난 5일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인문학을 일상 속에서 생활화하면서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영종도서관은 2014년부터 5회 연속 시행해왔으며, 참신한 주제와 유익한 내용을 바탕으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영종도서관은 ‘기로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재 당면한 사회의 변화와 이슈 중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블록체인’, ‘보호무역과 쇄국정책’, ‘기록’을 주제로 선정하여 각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채로운 강연 및 탐방을 진행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의 강연과 3회의 탐방, 더불어 후속모임으로 ‘영종 앞에 놓인 기로’라는 주제의 포럼까지 진행하며, 총 310명의 이용자와 함께 우리 삶 속에서 직면한 여러 쟁점 및 이슈에 대해 생각하며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영종도서관은 내년에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인문학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정아 기자  dbwjddk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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