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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선거 인천,경기권역 후보자 토론회 - 1부 - 3자유토론

제32대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경기권(인천, 경기) 토론회가 1월 4일 14시 본협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대한건축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후보자 토론회는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2017년 11월 28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이날 6번째로 경기도건축사회 주관하에 진행됐다.

  토론회에 참석치 못해 후보자들의 정견를 접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지면상으로 나마 토론회를 그대로 옮겨보고자 한다. 앞으로 3년간 대한건축사협회를 이끌어갈 수장을 선출할 선거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현명한 선택을 함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며 본문 기사 내용에 존칭, 존댓말 등은 가급적 생략하거나 간략히 표현함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회자의 개회사는 생략하며 좌장의 토론진행에서 부터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토론회 사회 : 왕한성 건축사 (현 경기도건축사회 회장 / ㈜건축그룹 건축사사무소)

진행 (좌장) : 김지덕 건축사 (㈜유신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토   론   자 : 기호 1번 임송용 후보 [(주)정일 건축사사무소]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주)태건축설계 건축사사무소]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수림 건축사사무소]

 

제 1 부 - 3

- 자유토론 -

좌장

공통 질의에 대한 답변이 끝났고 지금 각 후보자별로 잔여시간이 임송용 후보자 12분, 석정훈 후보자 14분, 강석후 후보자 13분이 남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후보자 간 자유토론 시간입니다.

안내 해 드린 바와 같이 공정한 시간관리를 위해 후보자들께서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어 질문과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라며 타 후보자가 질의 또는 답변시에는 발언하지 마시고 타 후보자의 발언이 끝난 후 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간 자유토론은 제 옆으로부터 세 번째 자리에 계신 강석후 후보자의 발언을 시작으로 토론하시겠습니다. 그럼 강석후 후보자께서 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질문사항 없습니다. 질문을 안하겠다구요.

좌장

그러면 다음 후보자 질문 해 주시죠.

기호 1번 임송용 후보.

질문사항이 아니고 여기계신 회원님들께 저의 공약사항에 대해 잠깐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가 의무 가입을 주장하고 법제도 개선을 주장하는 이유는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고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또 우리 협회를 지키고 우리 회원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법제도 개선과 의무가입은 꼭 이루어 낼 자신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연금제도와 건축정보화사업과 연구개발도 마찬가지 우리 회원을 위한 것이지 어느 개인을 위한, 협회를 위한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공제조합은 우리 회원이 십시일반 돈을 내서 만든 조직입니다. 그 공제조합이 우리회원의 의사와 반하게, 협회와 반하게 운영되는 것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회원이 98%, 95% 되는 돈으로 만든 공제조합. 민주적인 협회와 같이 이루어 지도록 상생의 길을 가도록 저는 꼭 만들것입니다.

제가 드리는 이 5가지 공약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거 시작하면서 부터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실천 내용이지 그게 공약이냐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은 이 공약 5가지가 똑같아 질것이라고 얘기하지만 그럴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 나름대로 제 복안과 제가 했던 내용대로 이것은 꼭 회원여러분과의 약속입니다. 저는 지킬것이고 꼭 이루어 낼것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포항에서 왔습니다. 지역회원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회원여러분, 협회 회비 수납율이 50%도 안되는 회장에세 본부를 맡기시겠습니까? 지역도 관리가 안되는 회장에게 본협회를 맡기시겠습니까? 저는 제 약속은 꼭 지킬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좌장

자유토론 시간이니까 석정훈 후보님께서 말씀해 주시지요.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질문을 안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강석후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부산 토론회에서 제가 질문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후보들은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하지만 방청석에 계신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처음듣는 얘기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약사항 중에서 전국 지자체에 건축허가 담당관제 5급 건축사를 의무화 하겠다. 그래서 제가 건축사의 직급이 어떻게 해서 5급인가? 어떤 기준으로 규정을 했고 이게 어떤 법적 근거가 있는가? 어떻게 보면 7급이나 8급 보단 좋으니까 5급으로 얘기를 했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어쨌든 건축사의 위치와 행정적인 업무의 역할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하는데 왜 우리 스스로 우리를 5급으로 한정하고 있는 것인가?

그러면 대한건축사회의 수장은 5급 건축사의 수장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국토부장관을 만날것이며 심지어는 대통령을 만날 수 있겠는가. 라고 제가 물었더니 강후보께서는 ‘외국의 사례가 있다.

두 번째 어불성설로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고 제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서울시에 총괄건축과가 있습니다 그분, 부시장급입니다. 그러면 우리 건축사는 건축과보다 낮다는 것인가요?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 다시 듣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강후보의 공약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건축사를 5급으로 규정한 그 근거에 대해서 제가 묻는것입니다.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웃음) 답변을 안하고 싶은데 물으니 답변을 해야되겠네요.

여러분, 모든 공약을 어떨게 보십니까? 공약은 지켜야될 항목입니다. 그리고 공약에 잘못된게 있으면 합의를 통해서 고치는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공약도 회원이 원치않으면, 회원대다수가 원치않으면 안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공약을 5급으로 한정지었다고 하는데, 거기에 보면 분명히 제가 부산에서도 답변했습니다. 괄호열고 5급. 5급은 사무관을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각 구청에서 공무원들이 뭐라고 그러냐 하면 우리 건축사들 가면 9급 밑에 건축사라고 합니다.

괄호열고 5급. 그게 그렇게 잘못됐습니까? 그렇게 건축사를 수준 낮게 한겁니까? 그럼 건축사를 괄호열고 대통령급, 그러면 대통령급이 되는겁니까?

공약은 현실성이 있어야 되는거고, 현실성이 있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지금 우리 현실을 얘기하는거고 거기에서 발전 해 가는겁니다. 그걸가지고 제가 그렇게 말꼬리 잡고 흔드는것도 아니고 공약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는거 아니라고 얘기 했습니다. 더 이상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회원들이 다 평가할 내용들입니다.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예, 그러면 제가 회원 여러분들게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건축사를 5급으로 만족하십니까? 만족하시면 박수 한번 쳐 보십시오.

저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공약의 내용이 아니라 우리건축사는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한정하는거, 이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는것이고, 5급은 사무관, 계장입니다. 급여 아십니까? 최저 2백만원, 최고 4백만원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 대가를 받고 구청에 쭈그리고 앉아서 해야되는지는 생각 해 볼 문제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 또 다시 질문 하실분이 없다고 하니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좌장

예, 말씀하세요.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임송용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질문을 세 번째 드리는것인데 수정이 안되기 때문에 다시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처음에는 강후보께서 질문 한번 하셨고 저번 부산에서는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사실 우리 1만여명의 수장이 되겠다고 하시는 분이 우리가 분열과 갈등이 있어도 제대로 봉합해야 되는데 모두연설에 지금 여섯차례 계속 ‘내부에 적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구요,

또 한가지는 ‘국회의원을 한번도 안만났는데 다 만났다’ 누굴 얘기하시는 건가요?

그걸 한번 얘기 해 보시죠

기호 1번 임송용 후보.

제가 이 질문을 지금 부산서부터 제주도 시작하면서 부터 받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처음 제주 시작할 때 한 후보가 제게 지역 회장의 유일후보냐, 단일후보냐를 물어 봤습니다. 두분은 서울서 나오셨지요? 서울지역회 회원이 되죠. 저는 후보자 등록에 경북으로 표현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느낄 때 경북은 지방을 얘기하는거 겠죠. 서울과 지방을 나눈다고 하면. 그래서 얘기 했습니다.

두 번째, 내부에 적이 있다는 얘기를 무슨 얘기로 받아 들이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자 회원여러분, 대한건축사협회에 등록원에 등록된 건축사가 1만5천명입니다. 그 1만 5천명 중에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으로 등록된 회원은 1만 5백명 정돕니다. 4천5백여명의 미가입 회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우리의 같은 대한 건축사협회 등록원에 등록되어 있는 회원입니다.

여러분들 5년간 40시간 교육을 받으시죠? 그 교육 받는데 들어 와 있는 회원들이 미가입회원도 와서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법을 제정을 하고 국토부나 국회와 협의할 때 가장 무엇이 힘든지 아십니까? 어떤 법이든, 무엇을 내 놓게 되면 국토부가 국회가 의견을 물어 봅니다. 그 의견 물어보는데 우리 건축사만 물어 보겠습니까? 건축사협회, 건축가협회, 새건협, 정부 기관에 다 물어 봅니다.

대한건축사협회 찬성, 가협회 반대, 새건협 반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국회의원이 얘기를 합니다. 제발 통일된 의견 좀 갖고 오세요. 갖다 줄수가 없어요. 그분들도 건축사예요. 지금 우리 1만 5백명 중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그래서 제가 선거공약 1호로 건축사협회 의무가입을 주장했어요.

그런데 한 후보는 그것이 무슨 공약이냐, 실천사항이지 라고도 얘기합니다.

여러분, 내부의 적이란 것은 우리 건축사에 대한 일부 사람들을 제가 지칭해서 얘기했습니다. 또한 지금 국회의원을 하나도 안만난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여러분 법제도 누가 했습니까? 법제도는요 실질적으로 국토부와 국회와 저희 협회가 이루어 지는 모든 일에 대해서 이루어 지는 모든 일을 협회가 주관적으로 하지요. 두분 회장 후보님은 아마 법제를 안하셨을겁니다. 경험을 안하셨을 겁니다. 단, 이건 있습니다. 저희가 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토위 소위, 국토위 전체, 법사위 전체 등 전문 위원들을 만나게 되죠.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죠.

협회가 만나는 사람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부 도움을 청할때도 있지요. 물론, 맞습니다. 제가 지칭하는 것은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고자 하고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좌장

(석정훈 후보 손을 들어 발언 의사 표시에 대해) 예, 말씀하세요.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물론 제가 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은 아닌 것 같구요. 우리가 지금 새건협, 건축가협회 선거를 하는것도 아닌데 우리 내부의 적이라고 하니까 우리 일반 회원들은 당연히 우리 회원중에 누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 얘기 드린거구요. 좋습니다. 판단은 우리 회원들께서 하실거니까 이정도로 하구요.

제가 다시 강석후님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세 후보가 공히 하고있는 공약중의 하나가 공제조합에 대한 문젭니다. 공제조합의 문제에 대해선 다 인식을 같이 하고 있는데, 아...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제조합은 우리협회와 (...내용 불분명)입니다. 우리 협회는 비영리 집단이고 공제조합은 영리집단입니다. 그런데 우리 협회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왜? 공제조합의 회원들의 대부분이 우리 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우리 협회의 통제 안에 있어야 되는겁니다.

지금 우리협회 두가지 문제가 있는데, 공제조합의 문제, 또 한가지는 건산법 통과에 따른 우리 건축법 개정 문제 두가지가 가장 큰 현안입니다.

저는 공제조합의 역할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노후에 선배 건축사님들의 노후 생활의 보장이라든가 품위있는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건축사연금에 관한 문제, 또 그리고 우리 협회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연구 용역에 대한 지원, 그 다음에 우리가 법제도 개선을 할 때 우리 협회가 자체적으로 할수 없는 것에 대한 후속지원 역할. 이것을 함으로서 공제조합과 우리 협회는 상생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 그런 면에서 상당히 미흡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만약 회장이 된다면 공제조합에 대해서 뭐 오해하는 부분도 있겠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회원이 원하는 모습으로 회원이 주인이 되는 공제조합으로 당연히 바꿔야 되구요. 회장이 가지고 있는 모든 권한을 동원해서 소통과 대화를 하면서 공제조합이 회원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꾸겠습니다. 이것이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제가 알기로는 강후보께서는 공제조합을 없애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고... 사석인지 제가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그런 얘기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여섯차례 토론회때까지 한번도 공제조합의 개선이나 방법에 대해 얘기를 하시지 않아서 제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는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공제조합을 없앨수 있으면 없애면 좋죠. 쉽지는 않을거 같구요.

사실은 공제조합을 연구한게 우리 협회에서 20년이 넘습니다. 우리 협회에서 공제조합을 연구하고 공제조합이 어떻게 갔으면 좋겠다고 한 롤 모델이 군인공제조합하고 교원공제조합처럼 많은걸 원했습니다. 지금 군인공제조합과 교원공제조합 재산이 얼만인줄 아십니까? 조 단위예요, 조 단위. 물론 돈이 많으니까 부동산 투기 등 말썽도 많이 났지만 교원공제조합이나 군인공제조합 골프장만 5개를 갖고 있어요.

우리 건축사공제조합 그렇게 될거 같습니까? 근본부터 흔들고 제대로 가지 않으면 회원들에게 해만 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공제 조합이 우리가 정말 꿈에도 바라던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공제조합을 하고자 하던 20년간 연구한 최종 목표는 모든사람이 공제조합 때문에 임의가입이라도 의무로 가입 하게 만들자는 취지였어요. 근데, 그 취지로 간게 아니라 별도로 법인이 나가서 잘못돼서 없앨수 있으면 없애면 좋겠지요. 없애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단합된 힘을 보여서 정상적으로 바꿔야 된다고 얘기를 한거구요.

시간이 남아서 이거 하나만 보여 드릴께요.

우리가 뭉치면 핵폭탄, 밥그릇 챙기기 우리가 앞장선다. 이거, 변협에서 나온 얘기예요. 변협에서. 변협에서 나온 밥그릇 챙기기에 여기 다섯가지가 나오는데요, 뭐라고 나오냐면 변호사들의 국회지원, 지자체단체장, 지방의원출마지원. 국회든 뭐든 지원하겠다는거예요. 변호사지만. 그리고 전국 248개 경찰서에 변호사 호민관 의무채용. 또 하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상근변호사 의무채용. 법원, 검찰, 헌제는 물론 국회, 감사원 등에 변호사 클럽 채용, 대기업은 물론 코스닥 상장기업 변호사 준법 지원인으로 의무채용하자는 법 5가지를 지금 만들어서 변호사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물론 법이 통과되기는 어렵겠지요.

근데, 이게 얘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이렇게 채용해서 변호사 일자리 늘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뭐라고 돼 있나면 5급으로 돼 있어요.

뭐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현실성이 있어야 돼요. 현실성이 있게. 우리가 뭐 2급이 하기 싫어서, 3급이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현실성이 있게 모든걸 만들고... 변호사들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렇게 모든 관공서에 앞으로 변호사 채용하고 모든 경찰서 변호사 채용하고...이게 이 친구들이 얘기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대기업 변호사 의무 채용한다고 하면 변호사 3만명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건축사 1만5천명인데요, 이와 똑같이 간다고 그러면 모든 관공서, ‘허가검토는 건축사만이 할수 있다’ 법 바뀌면 얼마나 좋겠어요. 지금 관공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기관을 계산하면은요, 우리 일자리 5천개 그냥 소비됩니다. 그리고 모든 건설회사, 종합건설업체는 ‘건축사 의무 채용 해야 된다’는 법 하나 바꿔놓으면 우리 1만5천명이 거기 들어 가야 돼요. 우리 개업 건축사 1만5천명 밖에 안됩니다. 이렇게 해야지...

변호사들, 되든 안되든 지금 밀어 붙이고 있잖아요. 선제 공격하고 있잖아요.

이걸 가지고 자꾸 5급 썼다고 뭐라고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제가 그렇게 해 놓은 것은 ‘건축사 자격 가진자가 조사, 검토를 해야 된다’고 표현 했지만은 여기 숨은 뜻은 변호사협회에서 얘기하는 일자리, 가능한 겁니다.

우리가 왜 그걸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자꾸 딴지를 거시면 안되는거구요...

두 분 회장이 되시면 물론 더 잘 하실 걸로 압니다. 잘 할거라 했는데 옛날꺼 지났다고 해서 지난게 무시됩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노력했던 건 엄청난 결과가 있는 겁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면 그분들도 그분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고 그 생각한 것이 거기에 고스란히 숨어 있는 겁니다.

제가 한 말씀 드렸구요.

그리고 지금 답변은 제가 우리 공제조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 한거구요, 제가 회장이 되면은 공제조합 잘 못할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가 군인공제조합이나 교원공제조합보다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건축사 능력이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능력 발휘를 해서 정말로 회원들에게 필요한 공제조합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믿어 주시고 저 기호 3번 지원해 주십시오. 저, 반드시 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좌장

좌장으로서 제가 그동안에 협회 관여하면서 느낀 몇가지 한 두가지만 제가 질문좀 하겠습니다. 답변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진행 시나리오에 ‘좌장’의 개별 질문이 없어서 불가하다는 건관위의 제지로 좌장의 질문과 후보의 답변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지금 강석후 후보 6분, 석정훈 후보 7분, 임송용 후보 6분 정도 남았는데 자유토론 하실수 있는거 더 하시지 않으시면은 이걸로 종료를 할까요...어떻게 하는게 좋겠습니까?...그럼 세 후보자 모두 감사합니다.

기호 1번 임송용 후보.

잠깐만요. 제게 남은 시간을 조금 쓰겠습니다. 경기도 회원 여러분, 인천 회원 여러분, 이 먼 자리까지 오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년에 우리 협회 기획원원회서 일했습니다. 거기에 예산을 다뤘습니다. 회원여러분 우리협회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나눠지지요. 일반회계가 한 60억 정도 됩니다. 특별회계가 좀더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은 60억 중에 우리협회 수입이 어떻게 돼 있느냐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회비 수입이 우리 회원이 1만5백명이라면 30억, 그다음 수입은 신입회원 가입비로 600명을 3백만원씩 잡아서 18억의 돈이 들어옵니다. 그 다음 수입은 임대수입이 있습니다. 광고고수입, 이월수입, 미수 이월수입이 있습니다. 이래서 60억 정도 됩니다.

회원이 1만5백명 회비 수입이 30억 넘게 들어와야 될 돈이 얼마 들어오느냐... 22억~23억 들어 올겁니다. 왜 이렇게 안들어 오느냐. 여러분 대한건축사협회에 17개 지역회가 있습니다. 시도 건축사회가 있습니다. 그중에 회비 수납율 비율을 보면 서울은 40% 미만입니다. 각 지역은 지역에서 일괄적으로 선납을 해서 30만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는 이유는 우리 협회 살림을 사는 집행부가 되고자 하는 저는 이것을 관과할 수가 없습니다. 지역의 회비도 협회 수납을 못하는 이와같은 행위는 자제가 되어야 할 것이며 이걸 그대로 끌고 가야 될것이냐. 우리 협회 미수 이월금이 10억 가까이 됩니다. 지역에서 돈을 내서 서울협회를.. 대한건축사협회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우리 협회가 앞으로 바뀌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료는 우리 협회가 갖고 있는 자료입니다. 2015~17년 회비 수납 자료입니다. 각 시도건축사회중에 100% 내는, 98% 내는 회원도 많습니다.

서울의 회원이 5천명 정도가 됩니다. 미가입 회원이 2천4백명입니다. 서울회원 절반이 미가입 회원입니다. 서울회원의 460~470명 정도가 권리정지 상태입니다.

회원 여러분. 협회 실상을 정확히 보셔야 합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협회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 모든 전반에 대해 검토할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리면서 지역의 시도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데 과연 그동안 어떻게 된것인지 참 암담합니다.

앞으로는 분명히 바뀔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저희 협회가 이와같은 행위는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 된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의무가입’인것입니다.

좌장

(강석후 후보의 의견 표시 요청에 대해...) 네, 말씀하시지요. 강후보님.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네. 지금 서울의 미납회비 수납율 40% 미만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잘못 아신겁니다. 어떤 자료 가지고 말씀하시는지 모르지만 서울은 지금 68% 정도 되구요.

그리고 그걸 가지고 뭐라고 얘기할 것이 못되는게 계속 서울은 1년에 2백명씩 권리정지를 당해서 36개월 이상 회비를 못내서 회원 처분을, 제명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같이 얘기를 하고 이거에 대한 문제를 얘기 해야지 그게 어찌 후보자가 거기서 뭐 못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서로 서로.

서울은 제가 통계를 낸 자료가 있습니다. 1년에 한건도 못하는 회원이 몇%인줄 아십니까? 서울의 60% 회원이 한건도 못합니다. 이건 무슨 얘기를 뜻하냐 하면...서울이 한건도 못하는 사람이 60%라고 하면 지방은 안무너질 것 같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지방으로 이전하게 돼 있습니다.

이걸 한사람의 문제로 생각하고 이걸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한건도 못해서 60%가 서울에 남아 있습니다. 한 사람당 일 한건도 못하는데 돈을 못내요. 그래서 제명 당합니다. 그리고 제명 당해서 다시 들어올 때 돈내고 들어옵니다. 그돈 없어지는 돈 아니예요. 그리고 제명 당할 때에는 협회 기금이 있습니다. 돌려 받는거. 그거 다 회수해서 회비로 만든겁니다. 그돈 없어지는거 아니예요, 못받는거 아니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시고 40% 미만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구요.

연초에 협회에서 받는거 보면 연초에 40% 이상 받습니다. 일년껄 미리 받는거 서울에서 보면...

그리고 마지막에 보면 68%~70% 왔다 갔다 합니다. 그걸 가지고 함부로 40% 미만이라 말씀하시면 안되고...

또 그리고 서울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하는 쪽으로 해야지 회장감이지 그 서울은 비회원이 어쩌고 얘기하시면 어떻게 회장이 할수있는, 회장후보로 나오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그러니까 지역마다 어려운 지역도 있고 각 지역마다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 문제를 회장은 다 보듬어 안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못보는것도 볼줄 알아야 되구요.

4개의 창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의 창은 너도 못보고 나도 못보고 아무도 못보는 창, 또 하나의 창은 모든 사람은 다 보고 있는데 나만 못보는 창. 또 하나의 창은 다른 사람 다 못 보는데 나는 보는 창... 나는 보는 창이 돼야 되요.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못봐도. 그게 지도자의 안목이죠.

저는 다니면서 잘되는 것은 부러웠구요, 잘못되는 것은 어떻게든 고쳐주고 싶습니다.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싶어요. 어느 구에 가면 애로사항이 간단한게 있구요, 굉장히 심각한 문제, 이건 도저히 협회에서 해결 못할 애로사항도 많습니다. 그래도 회장은 어떻게든 할려고 노력을 해야지. 지금 강원도에 가서도 어려운 문제 제가 듣고요, 또 전남지역에 가서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을 다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서울 얘기를 자꾸 하시는건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시간이 남기에 저도 한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좌장

저기, 석정훈 후보님 7분 30여초 남았는데. 하실 말씀이 있는거 같은데...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임후보께서 얘기하신거, 사실 맞는 얘깁니다.

제가 지역을 다녀 보면 지역의 단합된 모습, 높은 이상, 넘치는 자신감. 항상 부러운 마음이 들고요. 제가 우리 서울임원들 한테 정말 우리 서울 정신 차려야 된다. 지난 50년간 우리 본협의 모든 특혜와 권한을 누려 왔지만 계속 이렇게 가면 안된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지금 우리 임후보께서 얘기하는 지역대표라고 하면 서울지역이 아닙니다. 지금 오늘 말씀하신거를 서울 토론회에서도 똑같이 얘기 하실런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맞는 말씀이시기는 하지만 우리 집안에도 위계가 있어야 됩니다. 맏형, 작은형, 막내. 자..우리가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은 서울이 비록 못났다고 하더라도 모든 정치의 중심은 서울입니다. 모든 경제의 중심, 문화의 중심은 서울입니다. 그러면 서울을 빼놓고 서울을 질책해서 얻을수 있는게 무엇인지 묻고 싶구요

또 한가지는 비록 서울이 못났다 하더라도 형이 못났으면 좀 도와주고 보듬어 주고 하는 것이 우리 협회 발전에 맞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말꼬리를 잡고 있기 위해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구요.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거 같고, 우리 서울에서도 새롭게 각오를 다져야 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저는 참 안타가운게 뭐냐면 지금 대한 건축사협회 회장의 후보면 전국을 아울럴야 되니까 그런 것을 해결하는 대안과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지금 문제를 탓한다고 해서 바뀔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제일 많이 남아서 아까 못다한 얘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저는 아까 우리의 법제도나 정책의 방향에 대해서 얘기한적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설계를 하는 전문가로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지금 국가 건축정책의 화두는 4가지입니다. 안전, 복지, 도시재생, 일자리 창출.

그럼 이것을 ‘아, 정책이 이렇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와 우리 건축사, 국가건축정책과 우리의 업역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 생각 해 보면 어려가지 아이디어가 많이 떠 오릅니다. 사실 제가 구체적인 여러 가지 건축의 아이템을 갖고 있지만 이자리에서 설명할 시간은 없는거 같구요.

어쨌든 제가 UIA 대회 2주 전에 국토부장관을 만났습니다. 홍보하기 위해서. 그때 제가 도시재생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혀 다른 각도로.

지금 아시겠지만 우리 건축의 시대, 건축의 시대라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왜곡된게 많지 않습니까? 왜냐면 토목에 비해서 건축의 기성고가 4배 이상 되고 수주액으로 따지면 5배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공무원 2만명을 뽑았는데, 그중에 토목직이 1,600명이고 건축직이 600명입니다. 잘못돼도 굉장히 잘못된거죠. 이런 것을 바꿔야 되고 우리는 지금 같이 동반자에 있는 공무원들 이상을 높여 줘야 됩니다. 그래야 덩달아 우리 위상이 높아 지는거구요.

잘 생각해 보면 국가정책에 동반해서 우리가 건축정책나 건축법을 개정해야 될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우리 얘기를 좀 세련되고 좀 공무원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사실은 지난 얘기지만 우리 2015년에 여기 회장님도 계시지만 건축사회장이 엄청 힘들었습니다. 각 시·도 회장도 다 했는데...그러면 우리는 우리 얘기를 하고 건축가협회나 다른 단체는 딴얘기를 하나요?

그사람들도 자기 이익을 얘기 하는거예요. 자기 이익을. 우리는 순수하게 우리 이익을 얘기하는거고 그들은 그들의 얘기를 잘 포장해서 국가와 국민의 입장에서 얘기를 하니까 듣는 사람이 되게 좋잖습니까?

이런 전략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건축법 감리확대도 이런 전략으로 우리가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좌장

아.... 지금 후보자간 배당된 20분 중에서 1~3분 정도 남았는데, 우선 후보자간 토론은 이것으로 종료를 하겠습니다.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아니, 좌장님. 시간이 남았으니까 후보자들에게 말할게 있는지 물어보셔야 됩니다.

좌장

아, 네. 임후보님 1분 47초, 석후보님 2분여초, 강후보님이 3분 남았는데, 쓰실분은 쓰시지요.

기호 1번 임송용 후보.

제가 말씀 드릴게요. 제가 미가입 금액하고 미가입 회원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회원여러분. 우리 협회가 의무가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근거자료를 제시하고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이것은 이 자료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관과하지 않아야 할 것은, 꼭 해야될 것은 의무가입과 법제도 개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미가입 회원이 생깁니다까? 이것을 바로잡고 우리 협회를 바로세우는 길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이, 경제가... 다 인정하지요. 그러나 우리한테 중요한 것은 우리 회원이 앞으로 나갈 길입니다. 나갈길을 밝히기 위해 자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공약에 대해서 어느 후부가 무슨 말씀을 하시든 잘 이해가 안됩니다만 의무가입과 법제도 개선, 공제조합, 연금, R&D 사업. 꼭 이루어야 겠지요.

여러분 조금 며칠 있으면 홍보물이 도착할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거기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좌장

말씀하시지요.

기호 2번 석정훈 후보.

제가 이 말씀을 드려야 되나 말아야 하나 굉장히 고민을 하다가 딱 이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협회를 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가 과거의 선거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실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후보로서 감당해야 될 얘기고 불편하긴 하지만 제가 그정도를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그릇이 작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거가 끝나면 다 동료이고 선,후배이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번 선거가 일반 시정잡배의 선거나 동네 선거 같지 않게 건축사 다운 품위 있는 선거가 되길 바라구요.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은 회원 여러분, 무슨 얘길 듣더라도 흔들리지 마십시요. ‘누구는 누구의 아바타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듣습니다. 여러분 어쨌든 이번 선거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끝나기를 바라구요, 저도 거기에 대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호 3번 강석후 후보.

예, 3분 남았는데요. 그 빨리 끝내고 커피 한잔 하고 싶지요. 그렇게 하자구요. 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청중, 박수....

좌장

네, 후보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1부 후보자 토론회를 마치고 약 15분 휴식시간을 가진 후 제2부 토론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께서는 토론회 시작시 사회자께서 사전에 안내 해 드린 바와 같이 후보자에게 질문할 사항이 있는 경우 지금 바로 질문서를 선거관리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해윤 기자  haed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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