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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는 전문가다경향신문 기자는 건축사를 비 전문가라 하네....

경향신문 “다시 짚어보는 '필로티' 논쟁... 유죄일까 무죄일까” 기사를 접하며 건축사를 비 전문가로 표현한 기자의 무지한 표현에 현재 건축사의 위상을 되돌아보게 된다.

기자의 기사내용을 살펴 보면,

■ '주택 건축 내진기준도 이 참에 정비해야'라고 하면서 “5층 이하 건축물의 내진설계도 고층처럼 내진설계 전문가인 건축구조 기술사가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는 건축사 등 비전문가도 5층 이하 건물의 내진설계를 할 수 있다. "라는 기사를 접하며.....

내진설계 관련하여 구조기술사와 비교하며 건축사를 비전문가로 취급함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건축사를 대표하는 대한건축사협회에서는 위와 같은 기사를 작성한 경향신문을 상대로 건축사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건축사의 위상 확립에 더 많은 역할과 노력이 필요한 때라 생각한다.

아울러 건축사는 건축설계 및 감리업무가 건설공사에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 건축사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건축사가 비 전문가로 인식되지 않도록 건축사 스스로가 사회 곳곳에서 그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호석 기자  kun33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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